태양광으로 동작하고 설정값대로 진동을 주는 제품이 있어요.
말뚝처럼 생겼고 위에는 태양광 패널이 달려있습니다.
태양광으로 저장을 했다가 밤에도 동작을 하죠.
이런 제품을 밭에 일정 간격대로 꼽아놓으면 인간은 못 느끼는 진동이 주기적으로 발생해서 두더쥐 뿐만 아니라 뱀같은 동물들도 접근을 안 해요.
쿠팡같은 곳 말고 알리에서 사면 개당 몇천원 수준이면 살 수 있습니다.
어! 이거 내가 산 것 같은데 두더지땜에 엄청 힘들었는데 이 제품 사서 잡었어요 근데 이 제품보다 더 좋은데 있더라구요 바로 고양이 요즘 고양이가 천지다 보니 집 앞 논두렁에 가을걷이 끝나면 항상 죽치고 있어서 왜 그런가 했는데 다음해 부터 두더쥐가 없어 완전 없어졌어요 지금도 가끔 고양이가 참새 잡을려고 눈에 있는데 덤으로 두더쥐까지 잡았는지 아님 쫓아냈는지 암튼 고양이가 두더쥐 박멸에는 최고임
한국에서 발명가가 살기 힘든 이유. 진짜 고생해서 창의적인 제품 만들어서 좀 팔리면 대기업이 특허 사려고 하거나 특허 안 내면 그거 지들이 특허 내 먹어 버림. 특허나 이런 것 다 해놔서 못 건드린다 그러면 조금 바꿔 실용신안 내고 그거 싸게 팔아 발명가 힘들게 하고 나서 특허권 사들임. 발명한 제품으로 대박나기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