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피해자라는 서사로 대중의 지지를 받았는데, 뜨고 나니 특권층처럼 행동하는 일들이 생기고,
혜택을 과시하듯이 SNS에 올리더니 문제가 되니까 슬쩍 지우고, 기부(돈)으로 무마하려는 듯한 행동들이
결국 알 건 다아는 영악한 놈이구나 하고 팬들이 실망과 배신감을 느끼는 게 아닐까?
@호준사랑 만약 곽튜브가 영향력이 미비한 사람이라면 일개 공무원에게 산후조리원 업그레이드를 제공했을까요? 유명인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고 곽튜브가 그 산후조리원의 홍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홍보채널이 되기 때문에 제공된 것이죠. 향응 제공 받은게 아니라 홍보에 대한 정당한 댓가를 곽튜브가 받은 것 뿐이지요
뉴스 발췌 : 협찬이 아닌 객실 업그레이드와 일부 서비스만 제공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업그레이드 차액은 최소 360만원에서 최대 181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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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과 서비스에 금테둘렀나..뭔 조리원에 1810만원에 대한 향응서비스여, 이거 뭐 환장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