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으로는 쿠팡 가입도 해본적 없지만 지금보면 야간배송이 그렇게 나라를 뒤집어놓을 일이었나 싶은데..ㅎ
정보유출도 다른 사이트들의 유출된거랑 비교해보면 그렇게 난리를 칠 일이았을까..
게다가 지금 미국 쿠팡에서 한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전을 하겠다던데 그건 어찌 됐을까..
쿠팡 사외이사가 연준 의장 된 뒤로 한국 정부도 쿠팡에 대해 입벙긋도 안하고 있잖음?
그 난리치던 민주당에서 쿠팡에 대해 뭐하나 말하는 의원 보신분?
개인정보 털려 봐야 이해가 될 겁니다
스팸전화라고는 캄보디아산 피싱 전화가 일주일에 한 두번 일부 오긴 왔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보이스피싱과 스팸과 휴대폰 번호로 보험가입 전화에
전화 와서 어떻게 알고 전화했냐고 묻는데 대답도 않고 끊어 버리는 폰 팔이들...
이게 하루에 최소 세건 이상이 온다면 그거만큼 스트레스가 없음...
통신사에서 하는 차단을 했는데도 오는건 내 번호가 털렸다는거였는데
시기 상으로 중국에 해킹 당했다는 시기의 두 달 후부터였다면 개 빡치는게 정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