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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감독이 돈까스 칼을 들고 위해를 가하고

 

담배연기를 내뿜으며 훈계를 했다라..

 

정부의 먹잇감이 됐다며 가만히 있는 정부까지 끌어들임

 

지들끼리 시나리오 다 맞춰 놓고 이제와서 자기들이 되려 피해자이고 억울하다고 주장..

 

CCTV에 다 찍혀 있는데 악마의 편집이라고?

 

죄송하다는 말 하며 눈치 보고 있다

 

상식적으로 어느 아빠가 몸 불편한 아이를 앞에 앉혀두고 허우대 겁나 크고 문신한 남자 3명 앞에서

 

쳐다본다고 반말로 시비를 걸죠??

 

어질어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