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본, ‘김건희 금품수수 의혹’ 모친 최은순·오빠 김진우 피의자 조사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왼쪽)와 오빠 김모씨가 지난해 11월4일 서울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재산환수하고 목을쳐야지!! 씨벌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