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합니다.

HYBE 하이브가 이 글을 읽으려나?

아니면 언론사들이라도..

 

BTS 앨범이 아리랑이며 타이틀곡이 스윔이면서, 1896년 워싱턴포스트 기사에 그 일곱분 역사를 스토리텔링으로 녹으셨는데...맞나요?

 

저는 지금 한국에 거주하지만, 25년전 미주한인이민사를 유일하게  연구했던 젊은 사람으로써 새로운 정보 드립니다.

 

워싱턴포스트에 기사에서 언급된 안정식이라는 분의 묘비의 위치를 제가 아는 것 같습니다. 고증관계가 필요하지만 최초 발굴된 정보입니다.

 

그 곳이 하와이 어느 지역 장소입니다...전세계에서 저만 압니다..제 뇌 속에 있고..문서자료 없습니다. 제 고증이 필수입니다.

 

그리고 제 학술적인 이론이 과학적으로 검증되어 평가해 주신다면, 한국 최초의 한인교회 자리하고 몇십미터 안 떨어져  있습니다.... 이 자리 또한 저만 압니다.

 

상상해보죠? 고증 및 검증  받은 자리에서 BTS가 추가 공연을 한다? 의미도 있고, 미주 한인 젊은 세대들도 자기들의 진정한(?)뿌리를 찾기도 하고...부수적으로  한국과 하와이 관광산업에도 도움이 되고...

 

이 계기로 한국인들의 미주대륙, 쿠바, 남미, 심지어 아프리까지... 등등의 해외한인이민사 연구와 한인들의 정체성과도 결합 할 수도 있고..

 

하소연 할때 없고 하이브 전번도 모르니 보배드림 회원님들에게 넋두리 깝니다.

 

제발 양해해주세요...꾸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