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앞두고 장동혁이 미국 간 것에 대해,

한동훈이 장동혁을 가리키며 미국에 표가 있냐고 한 발언만 집중 보도 되더군요.

 

저는 이번 미국행 시기가 참 절묘하다고 생각됩니다.

예전 문통이 트럼프와 김정은 사이에서 중재할 때 나경원이 볼턴 만난 때가 생각납니다.

사안의 경중으로 볼 때 나경원이 볼턴 만나러 간 것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시기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발언 직후 쪼르르 미국으로 달려가는 타이밍이거든요.

 

미국 정치인도 한국 대통령의 발언을 다 볼 것 같지만 생각만큼 나라 밖 사안에 관심이 없다더군요.

더구나 전세계 이목이 중동에 쏠려 있는 이 때는 더더욱 모르겠지요.

 

여기서부터는 제 추측입니다만,

국짐이 미국 마가 세력에, 혹은 트럼프 쪽 유대계 정치인 쪽에 이거 꼰지르러 가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과장해서 떠벌이면서 국짐이야 말로 한국을 지키고, 동북아를 책임질 수 있는

진정한 한미동맹을 보장할 수 있는 정당이라면서 지원을 요청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난번 시사프로그램 보니 

아니첸인가 하는 아시아계 여성 부자가 한국 극우들에게 돈줄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던데,

거기도 간 김에 만나고 오겠다 싶네요.

 

장동혁 본인도 국내에서 돌파구가 없는 상황이니 그기서 지원 좀 받아와서

어깨에 힘주고 싶은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장동혁의 지금 이 시기 미국행이 그렇게 보입니다.

 

 

 

다만, 

정작 국짐이 물고빨고 좋아하는 일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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