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Z4 현행모델은 감가가 그 정도로 개쳐맞진 않았는뎅
약간의 관종끼가 있어야 타는 맛이 있는 차죠ㅋㅋㅋㅋ
2년정도 갖고 있는동안 새똥 같은 건 다행히 소탑에 안맞아봤고,
어차피 조금 더 덥고, 춥고, 더 시끄럽고는 감내하고 타는거죠.
퇴근할 때 혼자 조용한 드라이브 코스 타면 스트레스 풀리고,
겨울에도 영하의 막강한 추위 아니면 넥히터+히터+열선시트 켜고
타는 맛이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여유되면 E카브리올레로 기변하려고 눈독중ㅎㅎ
사람 나름입니다. 오픈 에어링과 안맞는 분들한테는 위 글이 맞구요, 잘 맞는 분들한테는 환상입니다. 날씨가 허락하는 한 자주 엽니다. 아주 꿀잼이에요. 제가 가족, 지인들 수 많은 사람들을 태우고 오픈 에어링을 해봤습니다만. 좀 특이한 친구 하나만 빼고 모두 좋아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