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버지생전에 시골땅 한켠에 동네 불쌍한 지인분에게 뭐 해먹으라고 무상으로 빌려줌. (토지사용계약서 작성)
2. 아버지 돌아가시고 내가 관리하게 되어서 가보니 쓰레기장이 따로 없음.
3. 땅 사용자를 찾아보니, 아버지 지인이 아니었음.
4. 그 지인이라는 사람이 아버지가 무상으로 빌려준 땅을, 임대료 받고 전대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음.
5. 이런 와중에 매각을 위해 퇴거를 요청하니 동네사람끼리 야박하다, 아버지가 빌려준 토지를 네가 뭔데..등등 멍멍이소리 시전. (심지어 나는 동네사람도, 아는 사람도 없음)
6. 전선이 있어서 한전에 문의하니 토지주(임대인)에게 확인도 없이 전기를 가설해서 포장마차용 컨테이너박스에서 사용중이었음.
7. 전기단전 후 일주일후 펜스작업하겠다고 고지함.
8. 대면 후 몇차례 퇴거 요구해도 모르쇠.
9. 4면 펜스치고 잠금장치 설치.
10. 설치 익일 사정사정하길래 토지내 쓰레기 정리하는 조건으로 허락해줌.
11. 다음에 가보니 청소는 개뿔, 지것만 챙겨나감. -> 기대도 안했음. ㅋ
애초에 그럴 인간이 그럴짓 하는거죠.
첫마디에 이인간이 어떤 인간인지 파악 끝남. 파악 끝나면 그게 맞음. 인간적으로 봐주는 순간 뒤통수임. 그래서 말은 항상 짧고 간결하게 해야함. 길게 하는 순간 너저분한 얘기 듣게되고 빌미를 주게됨.
그래서 너저분한 일은 대리인한테 돈 얼마 주고 처리하는게 좋음.
대구 수성구 알파시티 주거단지 뒤 국유지 공원에 자기집 정원처럼 판석 깔고, 데크 만들고, 과일나무 심고, 미니 화분 꽃 심어놔서 불법 점유해서 현재까지 지차제가 공원 관리하고 안전신문고에 넣어서 집행중...
4채 불법행위한 건물주는 언론 제보 했더라면 망신만 당하는데 제보 안해서 고맙게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