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40대 아저씨입니다...
보배보다가 좋은사람들이 많구나 생각합니다..
항상 좋은일을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마음은 다 해주고 싶지만
형평이 그리좋진않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본게 식당하고 있는데
주마다 10인분정도라도
지속적으로 제공해보고 싶습니다.
결식아동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싶은데.
식당 사정상 포장을 해서 주고 싶습니다.
10인분이라 누구 코에 붙이나 싶지만
외벌이에 혼자계신 어머니까지
경제적으로 책임을 지고있어서
의미두고 여유가 있으면
좀 더 늘릴생각도 있습니다.
근데 어디에 자랑하고 싶진않고
저희 가족들만 알고
저의 자식에게 모범을 보이고 싶기도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뭐 해본적이 없어서 잘모릅니다...
나이가 드니 좋은일도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