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조선통신사가 일본에 들어갔을때 일본은 한해 예산만큼 돈을 쓰며 통신사가 지나가는 길을 화려하게 꾸몄습니다.
마치 일본은 잘나가는 국가라는걸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 그중 통신사행렬을 이탈한 자가 남긴 기록이 존재하니...
통신사가 지나가는 길을 벗어나 민가로 갔습니다.
배위에 까무잡잡한 어린아이 두명이 오징어를 말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옷은 훈도시(T팬티)만 입고 있는데 더 작은 아이도 보이니.. 두명의 부부와 그 새끼입니다. 너무 처참하여 말을 잊지 못하였다는 기록을 일본은 절대 가르치지 않습니다. 껄껄껄
오히려 영국을 능가하는 세계 최고의 입헌군주제 국가로 발전해서, 과거 일본의 발전 정도(태평양 전쟁을 일으켰던 일본 수준)를 넘어서 세계 열강의 반열에 일찌감치 들어섰을 것입니다. 그리고 영국황실처럼 조선황실도 세계적인 존중을 받으며 한류로 인해 전세계적인 관광 상품으로 발전했을 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