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여기서 살면서 느낀건데

 

여기 저녁 되면 중고생들이 예주행복드림센터 주위 왔다갔다 하면서 씨* 씨*거리는건 예사고

 

아줌마 개 끌고 댕기면서 야!하고 소리를 지르지 않나


아저씨는 전화하면서 씹- 씹- 하면서 돌아댕기지 않나

 

중딩은 고성방가 노래를 부르지를 않나 이런 동네는 처음입니다


집에서는 층간소음 하루종일 하고 새벽에도 층간소음 합니다

 

저기 멀리서는 개가 짖지 않나 이거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