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글 올려봅니다.

2025년12월에 렉스턴을 구매하고 한층기대에 부풀어 운행하였습니다.차량은 풀옵션으로 구매했구요.운행한지 2달쯤 오토스탑인가 하는게 정차하였다가 다시 출발할때 시동이 꺼졌다가 다시 켜지는 기능이라더군요.운행 두달여 됐을때 정차하였다 출발하려하니 차가 먹통이 되고 움직이질 않더라구요.뒤에서는 빵빵거리고 무척 당황하였습니다.P로 놓고 다시 시동 버튼을 누루고 출발하였더니 작동하더라구요.또다시 주행중 신호걸려 섰더니 같은 증세가 또 나타나기에 동네에 있는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니 2주후에나 볼수있다하여 예약하고 끈었습니다.그뒤로는 아에 그기능을 시동 걸때마다 불안감에 끄고 다니며 시간을 보냈습니다.별거아니라 생각하지만 매번 귀찮더라구요.날짜가 다가와서 서비스센터 가는김에 신차이기에 엔진오일도 교환해야겠다하고 오전9시20분에 입고 되었습니다.접수후 대기하는데 담당이라는 정비사분이 오라해서 갔더니 엔진오일은 프리미엄하는거로 교환한다기에 그러라 했구요 오토스탑 기능은 보조밧데리를 달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신차인데 그걸 왜 다냐고 물으니 충전 전력이 부족해서 달아야 한다길래 판매 영업사원에게 물어보니 이해가 안된다하여 다시물어보니 충전전력이 부족하다하길래 판매직원에게 물어보니 그럼 사제로 설치하자고 하더라구요.그런데 사제는 블랙박스 전용으로 보조밧데리 설치하는데 28만원이 들어간다 하구요.서비스센타 직원은 그것만으로 부족하다하여 자기네가 쓰는 보조밧데리가100여만원하는데 66만원에 해주겠다해서 장착하였습니다.엔진오일 교환하고 보조밧데리 달고 가려하니 갑자기 휠얼라이먼트인가 하는걸 보라하더군요.신차인데 그걸왜하느냐 물어보니 그건 무료니까 해두면 안하는것보단 좋다고하여 나중에 문제되면 그때하면 되지 않느냐 물으니 외주업체인데 일좀줘야한다하고 무료이니 금방해준다해서 하라했고요.이래저래 긴시간보내면서 일정시간도 밀리고 입고된김에 하고가자는 맘으로 맘을비우고 기다렸습니다.휠얼라이먼트 다하더니 시승을해봐야한다더니 차를 끌고 나갔고 저는 정산하러 접수처에 가서 엔진오일,보조밧데리.휠얼라이먼트 봤다고 하였더니 영수증을 주기에 금액이 90만원돈 나오더라구요.머가이리비싸냐 물어보니 엔진오일을 프리미엄으로 교체했다고 하길래 그것밖에 없냐고 물어보니 기본것두 있다하길래 그걸갈면되지 왜 그걸로 했냐 물었더니 제가 선택한거라 하여 더이상 묻지않고 결제하려하니 차량 들어오면 담당직원이 정리한다고하여 기다렸더니 직원이 하는말 기어오일을 교환해야한다고 하길래 무슨신차가 이러냐고 화내면서 도대체가 어디까지해야하는거냐 물으며 공장장이든 사장 불러달라고하니 자리없다하고 그 담당직원이 와서 똑같은말 반복하길래 정비내역서 달라하고 계산하고 나왔습니다.아무리 생각해도 화가나고 분해서 고객센타에 전화하니 연결되는데만 5시간 잠시통화에 담당직원이 연락줄거라 하여 기다렸는데 3일동안 기다렸는데 연락이없어 다시 고객센타 전화연결하는데만 2일이 걸려서 통화하였더니 문제는 있다고하면서 차량에대한 어떠한 후속조치도 없고 비싼돈들여 장착하였던 보조밧데리하였음에도 증상은 똑같아서 물어보니 끄고 다니랍니다.아무리 차량에대해 모르는 사람이지만 신차를 구입하여 나름 생각했던 모든계획들이 무너지고 짜증나고 화가납니다.차량에 대해 전문지식도 없고 너무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