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제자 중 한명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고 하네영...




알바로 힘겹게 살아가는 학생인디



국내 유명 화장품 프랜차이즈 (ㅇㄹㅂ 인가?)



암튼 


거기서 알바 하다가



사장님이 폐기해야될 샘플들 (주로 파손이나 거의 다 사용한)


버리라고 해서 


걍 


알바생인 학생이 갖고 가겠다고 했는디...




결국 고소가 들어와서


300마넌 물어줬다고 하네영...




사회생활 경험이 없다보니


걍 달라는데로 준 것 같더라구여...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다 그런건 아니긋지만



이런 사례가 주변에 제법 들리는 건


왜 그럴까영?


@.@




에혀...



게다가


학원장들 중에도 소시오패스가 많게 느껴지는 건


저만 그런걸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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