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현수 입니다.

오늘이 제 생일이라네요.

건강했으면 온가족의 축하를 받았겠지만 

올해도 역시 병원에서 보내게 됐습니다.

엄마한테 전화나한통 더 넣어드려야겠네요.

만감이 교차됩니다.

일면식도 없는 놈한테 무조건적인 응원을 해주는

보배회원님들 참 고맙고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