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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도 같은 40대인데 걱정이 됩니다.

첫째가 4살인데 더이상 임신이 안될 줄 알았는데 삼신할매께서

감사하게도 선물을 주셨네요..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아차...이제 5주입니다....얼른 12월이 되어 순산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