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은 90%는 서로의 이익과 학연 지연 혈연으로 얽히고 섞인 관계임.
당만 다를뿐 서로 지켜줄꺼 지켜주고 눈감아 줄거 감아주고 싸우는척 하지만 선을 넘지 않음.
적인척 하지만 친구이고 친구인척 하지만 피터지는 적인관계.
불법 계곡 신고가 들어오면 과태료 때리고 영업정지 시키지만 거기까지만 하면서 서로 챙기고 챙겨 주는게 정치인들의 관계임. 그걸없에 버리는 이재명이 둘다 얼마나 싫겠음.
극좌 게시판 가보면 이런소리 자주함.
댓글 달고 까이면 "정치공부 더해야겠어요" ㅋㅋㅋ ㅈㄹ들을 하세요.
사과 맛을 보고 사과를 알아야지
사과 색 꽃의 구조만 존나게 공부하는 거임. 정작 사과는 안처먹는 꼴..
이념, 가치의 시대는 노무현을 마지막으로 끝났고 이익의 시대임. 정치인도 먹고살고 권세를 누리기 위해 하는거임. 그걸 인정은 해주되 감시의 눈초리로 바라봐야 되는데.
토론은 없고 오직 니편은 까고 내편은 빨아주는 극우극좌가 득세하는 정치판이 됐음.
누가 그러데 누구는 A고 누구는 B라고.
국민이던 정치인이던 오직 A가 어딨음? 다 B지. B를 하되 공공의 다수의 이익에 맞는 정치를 하는 B.a와 수박짖하는 B+이 있을뿐이지.
C도 있음. 가치도 없고 이익도 없는데 있는 부류들. 사이비신도, 윤어게인 지지자, 그리고 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