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먼 시위를 매일 하쥬? ㄷㄷ

오자 마자 민원전화만 3통 받았네요 ㅋ


시끄럽고 힘든건 저도 이해가 되는데

화를 관리사무소에 내니까 ㅠㅠ


그와중에

매번 전화오는 그 할머니는

오늘은 기력이 너무 없이 전화와서 얘기하니까

또 맴이 짠하네유 @..@;;


시위대 찾아가면 건설사에 민원 넣으라고

전번준다는데

진짜 싫네요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