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현백공문.jpg

 

이란의 초등학교 공습 후에 사망한 아이들을 영현백에 담아 놓은 것입니다.

이란시신.jpg

 

생명을 빼앗는 행위는 그 어떤 명분으로도 합리화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