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서 조작: 명백한 피해자인 제 핵심 진술은 무시하고 또, 10페이지 조서 중 8페이지가 증발했고, 내가 하지도 않은 5번 항목에 이의제기에 관한 칸에 타인의 필체로 '없음'이라 적혀 있는 기막힌 상황.
2. 증거 고의 누락: 1차 3월 6일에 증거자료로 제출한 파일 58개 중 사기꾼의
기망 행위가 담긴 핵심 문자 3장을 수사 기록에서 빼버리는 것도 모자라,
2차 23일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자료 국세청에서 받은 '차명 계좌 신고 접수 안내'와
11일 본인이 사비로 누수탐사 하여 누수문제 해결 후 사비 송금내역 그리고
12일 사기꾼이 전화가 와서 공사가 미완료된 곳들을 공사재개하라고 말하니
"고소 해놓고 뻔뻔하다, 못 한다, 안 한다" 며 미완료된 공사 재개 요구에 욕하며 전화를 끊은 통화녹음
23일까지도 공사 미완료된 곳들을 찍은 증거사진들까지 다 수사기록에서 빼버리는 그리고
급하게 '*줄 타듯' 고소인에게는 전혀 알리지 않고 26일에 불송치 결정해버리는 경찰들의 악랄한 수법.
이게 사람입니까???
3. 사기꾼의 적반하장: 불송치 결정이 나자마자 사기꾼이 우리 집에 형부(소개인)까지 대동해 나타나 증거 인멸성 부실 공사를 강행한 파렴치함.
"대한민국 경찰이 사기꾼의 증거 인멸을 돕고 있습니다. 이게 유착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처음부터 시멘트 배합을 잘못하여 금이 쩍쩍 간 수돗가이고 또, 하수구 구멍 수평도 똑바로 맞추지 않아 물이 깔끔하게 내려갈 수 없고 그래서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것이기에 밀어 내고 새로 만들어 줄 것을 요구했으나
보란듯이 시멘트 가루를 금이 간 수돗가 안에 부어버리고는 장비, 공구를 챙겨 들고 가버림(4월 5일). 이 날 집 근처 골목길에서 사기꾼이 본인에게 "씨발년~ 미친년~" 더러운 쌍욕을 퍼붓기까지 함.
이 글을 보는 시민, 국민들!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남에게 이런 쌍욕은 처음 들었습니다!! 이런 행태를 보이는 사기꾼을 비호하는 김해 서부 경찰서 수사팀의 태도가 사기꾼의 수준과 무엇이 다른지 시민, 국민에게 묻고 싶습니다.
아참~ 4월 3일 '프락치' 사건은 다음 글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