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96746.jpg

 

 

1000096747.jpg

 

 

1000096748.jpg

 

 

1000096749.jpg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약 4년 만에 연예계 복귀를 앞둔 개그맨 이휘재를 향해 공개적인 지지의 목소리를 냈다.


사유리는 23일 자신의 SNS에 이휘재의 방송 복귀 예고 영상을 캡처해 올리며 "오빠 보고 싶었어요!"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해당 영상은 이휘재가 출연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예고편으로, 오랜 공백을 깨고 시청자 앞에 서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유리는 게시물을 통해 자신이 겪은 이휘재에 대한 신뢰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는 내가 아는 오빠는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으며 출연자들을 잘 챙겨주는 동네 오빠 같은 사람이라며, 직접 만나보지 않고 인성을 단정 짓는 악성 댓글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동료 코미디언 윤형빈 역시 응원 행렬에 동참했다. 윤형빈은 해당 영상에 댓글을 남겨 모든 것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내가 봐온 선배님은 정말 좋은 분이었다며, 많은 사람이 다르게 말해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적어도 내가 경험한 이휘재는 좋은 사람이었으니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이휘재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