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신하게 일다니는중 입니다.
실지 이지역 특성상 주5일은 잘 없고
주6일 에 최저 시급도 무시 하고
사람 구하는게 아무 렇지도 않은
지역 이다보니
힘들게 구한 일자리.....
주5일인데 격주 ;;;
그래도 토요일 일하면 .5 준다 하니
취업 했네요.
급여 월 300 시작 ;;
기술적 인 부분에서 뒤떨어짐 없지만
모친과 사는 관계로 지방을 못가니
견디고 일 해야 합니다.
그래도 더 늙기전에 망한게 다행 이라 생각 하고 일 다니고 있습니다.
형들 일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늘
건강 하세요.
월급 받고 다시 한번 글 올리께요.
현제 상태 무지 힘들고 서렵지만
"사나이 가는 길에 비가 오면 장화를 신어라"
이게 제 인생 모토 입니다.
사람 사는거 늘 그기서 그기 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한 나에게 토닥토닥
하면서 잠자리 들어 가 봅니다.
힘들어도 견디는 사람이 진정
승자 입니다.
형들 늘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