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다들 뭔가에 홀린 듯 방송사마다 일기예보에 몸매 자랑하는 이쁜이들이 나오더니, 

이제 다시 본질로 되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옷차림, 나들이 얘기 대신 정보 전달 그래픽과 전문가의 설명이 참 좋네요. 

어릴적 날씨 전해주던 김동완 통보관님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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