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그냥 니코틴 마약 중독자들임.
금단현상이 주기적으로 몸을 괴롭혀 마약 한대 빠는 순간 2-3배의 갑작스런 행복감에 함몰되며 불편한 증상이 바로 사라지기땜에 인간의 기본 양심.도덕성같은데 잔류할 수 없음.
하루에 10번이상 20번이상 저짓을 평생 반복하며 추레한 중독자로 사는게 저들의 낙임
예전 흡연 할때 나도 많이 버리긴 했는데 아무도 없이는 혼자일때 피면 앞에 톡톡 털어서 주머니에 넣고 쓰레통에 버림 근데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하고 있을땐 나도ㅠ같이 따라 버림 나 혼자 주머니에 넣으면 유난 떤다고 누가 안알아준다 그러면서 핀잔 들은적이 있어서 혼자 있을때만 양심 지킴 지금은 금연 6년차라 담배를 안피지만 꽁초 함부로 버리고 길빵에 가래침 뱉는거 보면 극혐
담배 팔 때, 꽁초 20개(1갑 기준) 확인되면 파는 것으로 합시다. 꽁초 회수 갯수에 따라서 담배원래금액+손실충담금 합해서 팔면 됩니다. 예: 1갑(5천원)+ 꽁초 회수 10개면 = 7천5백원에 팔면 됩니다. 파는 곳에 담배 세금 일부 지원하는 것으로 판매점 수고비를 보조하면 됩니다. 아마 이렇게 하면, 거리에 꽁초는 사라질 것입니다. ㅋ 꽁초 주으러 다니는 알바 생길듯...ㅎ굳이 담배값 올린다고 정부가 욕먹을 일도 없고, 손실충당금으로 세수 확보하고, 꽁초 주으러 다니는 알바도 생기고, 거리도 깨끗해지고 일석삼조!!! 얼마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