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짬찬 국회의원들이 이 테크 타려는거 이해는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금 박주민은 국회의원 감이지 서울시장으로의 믿음은 안감. '매조지를 못 짓는 이미지가 있어...
그리고 이 말 까지는 안하려 했는데 외모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선거 뛰려고 방송 나올거면 머리는 좀 어떻게 하고 나오자. 자다 일어난거 같은 머리가 인권운동하고 세월호 유족들 곁에서 밤새고 새우잠 자면서 뛸 때는 그럴듯해도 한 지역의 대표가 되려는 사람이 맨날 자다가 머리도 안감고 뛰어나온 것 같은 머리를 하고 다니는거 별로 보기 좋지 않음.
박주민 같은 이슈만 찾아다니는 정치꾼은 이제 끝났음. 박주민이 한개 뭐임. 세월호 이용해서 바로 이거다 해서 정치 입문하고 문재앙 눈에 들어서 3선 해먹고 전형적인 서울대 내란과 출신의 행보를 보여줬음. 그러다 의대생에 굴복할때 실력이라고 전혀 없음을 온 국민에게 들켜 버렸고. 서울시장해먹겠다고 유시민이랑 동영상이나 찍고.. 이런 자의 시대는 이제 끝내는 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