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사실 하나.
과거 유대인의 나라 남유다왕국이 신바빌로니아 왕국에 의해 망했을 때, 유대인들 전부 바빌론으로 끌려가 몇십년간 노예생활 했음.
그걸 이란왕(페르시아)이 바빌론 점령하고 유대인 전부 풀어줌. (고레스 대왕)
심지어 성전 지을수 있게 돈도주고 성유물도 다 돌려줌.
이스라엘의 건국 자체는 당시 국제 정세의 흐름상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 이후 아랍권이 막대한 오일머니를 보유하고도 이스라엘을 견제하지 못한 데에는 그들 나름의 실책도 분명히 있습니다. 돈이면 못 할 게 없는 세상인데, 어째서 자본주의 국가인 미국조차 자신들의 편으로 끌어들이지 못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