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무상교육 없어서 고생한 건 그때 학교 다니며 급식 먹던 영포티들이 아니라 그 부모 세대가 고생한 건데, 하여간 영포티 피프티들은 지들이 제일 힘들고 대단한 세대인 줄 앎ㅋ 그냥 자기들 태어난 이후에 발생한 일 중 고생했다, 견뎠다는 말 들을 수 있을만한 건 전부 지들한테 갖다 붙이고 자기들이 다른 세대보다 엄청나게 고생했고, 대단한 줄 착각함. 괜히 최악의 세대라고 욕 처먹는 게 아님ㅋ 근데 그런 최악의 세대 영포티피프티들이 모인 곳이 보배라서 여기선 지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서로 정신승리 ㅋㅋ
정부의 복지를 그저 공짜 프레임으로 변질 시킨 언론이 나쁜놈이지. 이렇게 갈라치기 하는것도 언론 프레임.
당연히 받아야 하는것으로 알고있는 후배들이 뭔 잘못이 있을까? 그것을 인지 하는건 지능의 순서일뿐.
내란당의 복지는 없으니 언론이 가만히 있다가.
민주당에서 복지를 하면 그냥 꽁짜다 표 벌이다 라고 언플하고 부족하다고 더 달라고 해야 한다로 플레임을 짜고 치는데
어린 후배들이 그 속에 감추어져 있는 진실을 어떻게 인지를 하겠냐고
언론개혁을 해야 하는 이유중 하나.
그들이 돈 내면서 매 맞고 다니는 학창 시절을 상상이나 해 보겠나. ㅋㅋㅋㅋㅋ
최루탄 가스를 담배 연기 쯤으로 아는 젊은 세대도 있는데 뭐.. ㅋㅋㅋㅋ
이래서 올바른 내용의 국어, 국사 , 세계사를 중요 과욕으로 해야 한다구.
그래야 언플에 속지 않을수 있는 생각 하는 지능이 생겨요.
첨부 하나 할께요. 요즘 애들이 취업에 힘들어요 하는 사람은 보세요.
목숨걸고 데모하던 시절의 졸업생은요 한반에 60~70명이 있던 시절이었는데,
20~30대는 한반에 몇명이 있었어요? 내가 아는 30대는 24명이 있었다고 하던데....
취업이 힘든 시대는 과거 부터 미래까지 영원하지 않을까요?
환경만 다를 뿐이지 쉬웠던 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