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지 않나요? 직원(알바)이 일하는 시간에 연락한 게 무슨 잘못인 거죠?
애초 알바생이 일해야 할 시간에 일을 했더라면 저런 연락 받을 일도 없었지 않았을까요?
더군다나 첫 날이면 아무리 편돌이 경험이 있다 한들 외울 것들도 있을 테고 2시면 나름 타임 테이블에 맞게
납품온 물건 정리할 시간일 텐데.
물론 CCTV로 지켜보는 게(사장으로서 정당한 일) 당장 기분 나빴었을 수도 있지만, 알바 대처가 너무 짜침..
그냥 아 잠깐 봤습니다. (안 죄송해도) 죄송합니다 하고 가볍게 넘어갈 수도 있는 걸 저렇게 대처한 건 일단 정상이 아님.
내가 점장이어도 우연히 봤는데 일 안 하고 계속 폰 하고 있는 모습을 봤다면 언제까지 폰 하나 지켜 볼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애초 첫날이라 매장에 관해 외울 것도 많고 할 일도 있었을 텐데 손님 없다고 할 일 안 하고 노는 알바가 잘못이란 생각은 안 듦? 왠지 저 알바 새끼랑 비슷한 사상을 가진 부류인 듯ㅋㅋㅋ 너님은 사장할 때 알바가 놀던 자던 믿고 알아서 해 하겠네ㅋㅋ 우연히 본 CCTV에서 계속 폰 해도 쿨하게 넘어가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