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각에 맞춰 미리 예약한 셀프정비소에 방문합니다
카푸어 입장에서 고유가 시대에 정비비용도
절감하고 내 차 오일 정도는 교환해보자는 취지로,,
실시할 작업은 엔진오일 디퍼렌셜오일 교환
프론트브레이크패드 탈부착입니다
작업에 필요한 소켓 사이즈와 체결토크 값 정도는
미리 숙지하고 가면 작업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디퍼렌셜 드레인플러그 자석에 붙은 쇳조각이 ㅎㄷㄷ
정비사님이 정비할 때는 미처 몰랐는데 직접 해보니
그분들의 노고에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덕분에 손은 기름 범벅되었지만 공임도 아끼고
앞으로도 오일 교환정도는 직접 해야할 것 같습니다
복귀할 때 차가 부드러워진 느낌(?)이 들어서
기부니가 좋았다캅니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