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이아 동부 유전지대에서 홍해 항구로 원유를 수송해 수출하는 동서 횡단 송유관이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현지시간 8일 전했습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사우디 내륙을 관통하는 이 1천200㎞ 길이 송유관의 펌프장 중 한 곳이 현지시간 28일 오후 1시쯤 공격을 받았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 합의를 발표한 이후입니다.
소식통 중 한명은 이번 공격이 드론에 의한 것이며 피해 규모를 파악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한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이 송유관이 이란의 공격을 받았으며 다른 시설들도 표적이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해협막아서 전세게가 난리인데 이제 사우디가 세운 송유관까지 폭격
미국이 악역을맞았지만 이란 새끼들도 망해야될 새끼들임
지나라 국민들을 개처럼죽이고 정권만 유지할려고하는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