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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과글은 저 동호회에  가입한지 몇달 안된 회원이 게시한 사과글입니다 

 

이슈되고 바로  12월1월 야유회 후기글 삭제된 상태입니다

 

이슈되기전 내부문제로 저격글에도 무대응 무시하고 활동하다 하구둑 불놀이로 이슈되자 방장 바꾸고 버티다 현재 오픈채팅 방폭하고 현재도 모임대표 잠수 무대응 이슈나 저격에도 무대응으로 버티다 시간지나면 잊혀진다 생각 하고 활동 할듯합니다

 

소방차오고 소방관들 내려도 팔짱끼고 주머니 손넣고 당당하던 그 모습들이 잊혀지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