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이재명대신 남경필을 찍으라고 한건 문파가 맞습니다.
문파는 문재인 지지자로 이낙연도 함께 지지하였었습니다.
문재인 동생 문재익과 이낙연 동생 이계연은 낙하산으로 호남 SM그룹에 고위직으로 들어갔었죠.
그들이 지금 추미애를 물심양면으로 지지하면서 겉으로는 국힘을 지지하는척 분열을 유도하고 있으나... 댓글 꼬라지를 보아하니 사람들이 더이상 상대도 안해주는것 같군요.껄껄껄..
그들이 전부 신천지는 아니지만 신천지는 모두 저런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억하시길...
신천지는 문재인을 지지했고(이름만 근우회) 그뒤 윤석열을 지지했고 지금은 정청래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것만 기억하시길.
@그럼끄지라 제가 뉴(new)일 이유가 있습니까? 사람이란 무릇 스스로의 결이 있어야 하는 겁니다.
모두 한가지 결로 통합하여 자연에서 바이러스 퍼지는것처럼 모두 같은 병(결)을 앓고 살아야 하는건 좋지 않지요.
선생님도 본인의 결을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결이 잠식당하면 회복이 힘든 것입니다. 바이러스처럼 말이죠. 보균자로 살고 싶으십니까?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