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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숙소에서는 노동자 31명이 욕실 1개를 함께 사용했으며, 오전 5시 30분에 현장으로 출발하기 위해 새벽 4시부터 욕실 앞에 줄을 서야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건설 현장 여건도 마찬가지였다. 화장실은 8개뿐이었고, 노동자들은 장시간 강한 햇볕에 노출돼 피부 손상을 입으면서도 자외선 차단제조차 제대로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8802?sid=101


자국민(중국인)을 해외로 데려다가 노예 노동하다가 적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