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5.jpg

 

 

19806.jpg

 

 

 

 

조금전 출근길

판교역 상황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내렸지만

한분도 빠짐없이 긴줄의 뒤로 가셔서

질서를 지키시더라고요~^^


단 한분!!

연세가 지긋하시고 거동이 부자연스러워

보이셨던 한머님이 계셨는데

긴줄의

맨앞으로 가시더니 뒷분에게

꾸벅이사를 하시니까

뒷분께서 한손으로 앞으로 들어오세요

안내하시네요


아침 출근길에 훈훈한 풍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