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고 딸하나 있습니다.

와이프랑 말다툼좀 하다가 제사문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와이프왈 "오빠집 죽은사람도 챙겨야하냐"는 말에 

죽은사람이라는 말에 저도 화나고 와이프는 와이프대로 

화가난 상태로 일주일째 대화도 안하고 각방쓰고 있습니다.


이게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요새는 저런 단어말을 들어도 그냥 넘어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