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진짜 댓글들 수준이...탈세를 차은우가 직접 지시해서 했을까요? 당연히 세무사 썼고 세무사는 최대한 세금을 적게 내게끔 경비처리나 다른 절세방안을 모색했을테고, 이러한 과정에서 국세청에게 인정받지 못한 세금처리가 있었을테고, 결국에는 추가적인 다툼없이 모든 세금을 그냥 인정하고 납부한걸로 보이네요. 이걸 단순히 차은우 욕하면서 무지성 까내리면 그 만큼 세상을 잘 모른다는 반증입니다...자기얼굴에 침뱉기에요..
@이럴줄 어느 세무사든 절세와 탈세를 구분 못하지 않습니다. 절세로 했으면 증빙이 있어야죠. 그 증빙이 애매하면 세무사도 가이드를 줍니다. 안주는 세무사가 있나요? 고객의 요구대로 세무사는 움직일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고객도 압니다. 어느정도의 선을 자기가 넘고 있는지
dodomo 님 세무사에서 무조건 고객말 안들어줘요 대체 어떤 세무사입니까?
보통 설명할 때 이건 법률상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어요 라고 말합니다.
그럼 고객은 그럼 보통 회사가 좋은 방향으로 처리해달라고 하죠.ㅋㅋㅋ
무조건 문제 안생기게 해주세요 라고는 보통 안하죠.
정도껏 해야 그러려니 하는데, 아예 대놓고 탈세 목적으로 세금 줄일려고 부모님명의로 가족회사 세워서 개인 소득을 법인 소득으로 돌려서 세금 혜택을 받은건데.. 그걸 모르고 했다고?
거기에 감사 피할려고 유한회사로 변경까지 했는데??
그걸 본인은 몰랐고 다~ 세무사 탓이라고?
정도껏 해야 그러려니 하는데, 아예 대놓고 탈세 목적으로 세금 줄일려고 부모님명의로 가족회사 세워서 개인 소득을 법인 소득으로 돌려서 세금 혜택을 받은건데.. 그걸 모르고 했다고?
거기에 감사 피할려고 유한회사로 변경까지 했는데??
그걸 본인은 몰랐고 다~ 세무사 탓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