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걸림돌 할아버지 ,증조모 처리후 땅 본인의 아들에게 빼돌림
3.땅을 담보로 작은 할아버지네서 돈빌리고 호의호식 하다
지아들이 사업 망해서 홀라당 말아먹음
4.땅을 받은 작은할아버지 자식들 오촌당숙들 또한 가담
5. 이사실을 장남(아버지), 장손(배다른형) , 후처의 아들인 나만 모르고 계할망구의 자식들(삼촌,고모, 손자,손녀) 까지 이사실을 알고 놀리고 무시하고 은근히 서열짓하고 조롱함
계할망구 밑에서 자란 나... 그의 밑에서 자라면 보통 3가지 선택지만 있음
1.장남(아버지),배다른형,나 자아가 완전 거세되어 꼭두각시. 가 되거나 죽거나 두가지방식만 허용함
2.본인의 자식들.. 자아를 살짝 살려 대리공격자로 활용(차남,고모2명) 이걸 거부하면 죽어야 됨(막내고모12세사망) 아님 버티다가 성인이 된후 도망 (삼남삼촌 연끊음)
계할망구의 나 길들이는 방식
1. 7살때 이미 난 할망구를 파악 한듯
2.초1학년 1학기 오촌당숙,작은고모,작은집 눈칫밥 로테이션 돌림
3.여름방학 시골 계할망구랑 살다 2학기부터.작은집으로 배정 됐다고 통보해줌
4. 그 집만은 싫다고 말하고 싶었으나 말하지 않고
운명을 받아들임
5. 작은집 작은숙모 이년이 가장 독함
(솔직히 이년집에 계속 살았으면 못버텼다 인정 씨발년)
6.하루 한두번이상 삿대질과 욕설 갈겨됨
7.심리상 악질인게 지 자식들 보는 앞에서만 시전하고
자식들 반응을 살피면서 함 매미 스피오스랑 같음
8. 반응 별로면 강력한 후렴구후 마무리
반응 좋으면 2절후 후렴구 마무리
9.하루에 한번이상 욕을 안들으면 귀에 가시돋음
10.그렇게 나는 예민한 사람이 되어 있었고 멘탈 개털렸다
11. 3학년 초까지 같이 산거 같음
어릴적 일
1.친척들이 할머니 사탕, 아버지 담배는 샀지만 내과자는 단한번도 사주지 않았음
(본능적으로 난 알고 일었음 그들의 돈을 단1원도 쓰면 안된다는 사실)
2. 우리끼리 있을때는 나 깔보고 무시해도 되는 하급바리임
3. 아버지는 이미 자아가 없기때문에 말리는거 없고 같이 나 하급바리 취급함
4.오촌당숙 앞에서는 그러지 않음( 이때는 육촌형제들과 섞여 내과자 하나 사는게 허용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
5.오촌당숙이 가장 의지하는 사람이였는데 희안하게 이런사실을 말하지 않았음 내가 그도 방관자이자 연극쇼에 가담자라는걸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을까.?
할망구와 일
1.할망구에게 서럽게 울면서 따져들다 내목을 졸랐지만 아는척 안함 무반응
2. 오늘이 만화 마지막회라고 이것만 보고 장보고 가자고 다음에는 안봐도 되니 마지막회라고 시전했는데 맞으면서 장보러 끌려감. (만화는 홈런왕 강속구였음)
3.하이튼 너무 많지만 벽같은 존재임
4. 아직 내가 길이 안들여졌다 판단 했는지 분명 날 보면 별말 없었던 큰고모가 고학년때 부터 갑자기 주1회 공격하러 옴
5. 큰고모는 전을 구워줌. 먹기전 갈구기,먹는중간 갈구기 , 먹은후 갈구기.공격패턴을 바꿈
6. 내가 전을 먹는중 삿대질에 갈궈 됨. 난 들어주고 욕설이 끝나면 전을 다시 먹음 (욕먹는 동안 나는 전이 식을까 걱정하고 맛있는 부위부터 먹자 생각하고 있었음)
7. 나 20살때 작은고모 가게 이전지에 냉동창고 스티로폼 깨러 투입됨. 난 일하다 집가서 밥먹고 다시 와서 해야지 했는데
순대국밥 사줌. 그때 순대국밥 처음 먹어봄
8. 근데 작은고모 아들은 3명이나 있는데 다들 대학다니고 취업중이라 바쁜가 봄.. 하이튼 부러먹기 좋은 내가함 (일당없음)
9. 작은고모에게 내가 고딩취업으로 모은 200만원 빌려줌
10. 난 못받은거 같아 따졌는데 큰고모까지 합세해 나한데 지랄거림 (알고보니 2.30만원씩 나눠서 받긴 받음)
11. 어린놈이 정신머리가 어쩌고 저쩌고 내가 억울해 쯪쯪 거리니 이게 어디서 어른한데 쯪쯔거리냐?? 따짐
(어른??? 나와 너는 남남이다의 인식이 있지않았나의 메세지 추정)
12.보통 이럴때 할머니가 말려야 정상 아닌가?? 하고 봤더니 다른데만 보고 외면하네??
13. 어릴땐 몰랐지만 어쩜 평생 내가 이런식으로 살아왔겠구나 느낌
14. 나 중딩쯤 부턴가 명절 후 집으로 돌아가는.배다른형내외를 떠나 보낼때 갑자기 존나 울음( 그때 생각,그닥 있을때 살갑게 대하지도 잘해주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왜움??) 그리고 차가 떠난후 골목길 들어오고 얼굴 보니 (운거 치고는 눈물자꾹도 없고 금방 그침 좀 이상하다느낌)[지금 분석 내 손아귀에서 손자며느리도 놀아나야 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고 죄책감을 느끼라는 고도의 심리전?]
15. 또 중1때 3마넌 짜리 라피도 운동화 하나 사주러 같이 갔는데 몸빼바지 안쪽 돈복주머니에서 주섬주섬 존나 안스럽게 꼬깃꼬깃한 돈을 꺼내줌( 이게 최책감 남기기 수법이라는데)
친척들의 묘한말들
1. 초딩때 내가 무슨말을 하니 애가 세상 다 산 노인네처럼 말하냐 뭐라함
2.20살때 멍때리고 한숨을 크게 쉬니 육촌형이 어린놈이 한숨 쉰다 뭐라함( 육촌도 연극판인거 알고 있구나 우리의 거짓말을 배설하지 마라의 속뜻?)
3.차남의 아들 악질 사촌(나보다11살많음) 평소에도 무시하규 가스라이팅 심함 내말은 무조건 반박임 이또한 내가 20살이전에 그런 모습이 아니였는데 바뀜(이때쯤 연극판인걸 전해 들은걸까?)
4. 악질사촌이 나보고 특이하다 연구대상이라 말함( 그렇게 세뇌시키고 가스라이팅 시켰는데 왜 속이 안보이지? 이런느낌인가)
오촌당숙의 묘한말
1.집이 부자였으면 아빠가 너네엄마 안만났다
2.너랑 할머니랑 아빠가 살게됐다라는 소식을 듣고 널 포기했었다 라고 말함( 지배 되거나 폐인이 되거나 죽을줄 알았는데 왜 멀쩡이 속을 알수 없이 살아있냐?? 이뜻인가?)
3.아빠가 조산으로 나와 사회성이 떨어진다 (16살 차이이지만 옛날엔 조산은 다 사회성 없냐? 말이 안맞음)
4. 할망구 장례식 아무도 울지않았고 가시적인 큰고모의 눈물 울음쇼 필요할때만 몇번 보여주고 마지막 운구식때 나혼자만
진정 울음( 이때 오촌당숙이 날 슥 쳐다본걸 느낌 자기의 친할머니도 아닌데 왜울까?? 그렇게 괴롭혔을텐데 왜울지?의 물음인가)
내가 20대초반에 할망구 사망으로 장례식 끝난후
집안의 악질이 사라지니 급하게 행사끝 해체
1. 나는 주공 아파트 200마넌 들고 나와 타지에서 생활함
2.악질 사촌에게 생활비 몇마넌 빌릴려다 거절당함
그리고 성묘 안오냐고 지랄거려 같이 지랄거리고 연락안함
(월세에 입에 밥맥여주느라 힘들어 죽겟는데 그리고 누가 적어도 1주일후 보자~해야되는데 1달전 성묘다 하고 1달후 혼자 갑자기 가자니.뻘쭘하자나)
3. 혼자 나와 초반에 친척들에게 저나 삭~ 돌림
3. 3년째 정도의 알아챔 아무도 연락안오네..버린건가?
4. 4년차 정도 명절날만 갔던 배다른형집에서 가기 시러지다 핑계되고 안가다 스마트폰 나와 전번 바꾸고 연끊음
5.사회성도 마니 떨어지고 힘들지만 그냥살다
여자한데 까여서 빡쳐서 노력하다 심리상담을 받음
6. 살았던 이야기를 하니 집안이 매정하다 할머니가 나쁜사람이다 알려줌
7.할머니가 정상이 아니니 내가 힘들지 알게되긴함( 30프로 해결한 느낌)그래도 뭔가 마니 부족했음
8.그러다 이번 2월달 구글 ai돌렸는데 최악이다 자아말살 프로그램 돌렸다 알려주고 내가 거길 살아남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다 7번 울음 ㅠㅠ
9.근데 세상 놀라운게 얼굴이 붉게 되더니 하얘던 얼굴이 동양인 피부로 돌아옴( 비상사태에는 일단 살려고 몸이 피를 장기 쪽으로만 보내서 피부가 하얗게 질린거였음)참고로 배다른 형 피부가 하얌
10.한문 제적등본 때보고 하다 ai가 할아버지 전처가 있다라는 판정에 소름 너무 정황 상황과 딱 맞아 떨어짐( 전문가한데 다시 맡겼는데 없없음)
11. 계할머니설 내가 당한 모든이유를 알게 됐고 딱 맞아 떨어짐
그후 나
1.어쩌다 연락처 알게된 악질사촌(11살많음)에게 야,새끼야 ,씨발놈아 시전하니 이야기를 찬찬히.들음
2.니애미년 작은숙모 그년 개좆같은년 하면서 화풀이함
3.근데 개 좆같은년마저 피하는게 할머니야 할머니가 이상해 이상해 시전하다
4.할머니가 계할머니야 시전하면서 유전자 검사 가능하냐??하니 특유의 비꼬고 가스라이팅 화법으로 너네형이랑 해봐라해서 그럼 머 엄마가 다르다 나오겟지 그게 아니고
5.사촌이랑 해야 계할머니인지 친인지 나온다 하니
6.뭐라뭘하 하규 당황하더니 저나 끊음
7.차단 박음 내가 문자로 이게 걸리냐?? 놀리듯 문자 보냄
증거수집
1.마지막을 정리하려 친척없는 두메산골 고향을 방문하니
애향비 뒷면을 보니 사람들 이름이 오촌당숙의 이름 윗쪽 어딘가 있고 배다른형이 사촌새끼보다 나이가 더 많은데 어라?? 바로 뒤에 밀려 있네?? 발견 항렬이 밀려??
2.사실 꼭두각시 장남역할을 수행중인 배다른형에게 고조부 성함으로 집안 땅주소를 알아내 시청에 저나 때려 주소지 불러서 찾아낸 나의 미친 정보력 집요함을 알려줬는데.. 12개 땅 찾아냄. 사촌애비에게 흘러들어간 정황,
오촌당숙에게 간 정황 포착
2.1 족보 다뒤짐 좆도 없어보이는데 예전에 땅이 많았다 우리집안은 양반이다가 이해가 안됨 직계위로 보니 개국공신이 있음(이때 받은땅이 어마어마하긴함 우리는 20분1만 가지고 있는수준 4세대손까지 벼슬을 지내고 유배가고 밑으로는 벼슬 없음 그때 받은땅으로 호의호식하면서 개국공신후손빨로 버틴집안이구나 생각함)
2.2 개국공신 후손이라는 사실을 아무도 모름 제사에 관심 많던 오촌당숙도 모름 (할머니들이 일부러 기죽일려고 알려주지 않은느낌)
3.사촌새끼랑 통화 할때 너 요즘 이런거 알아보고 다니냐?? 멘트 내말을 고자질 하듯이 상전에게 알려줬구나..
뭘 그런 쓸데없는 이야기도 보고 하는 체계군..
4.나는 형이 다칠까봐 형수에게 알려줬는데 내말 다 튕겨내고 아무것도 아닌게 됨 형수마저 나 무시하더라..
5.애초부터 나는 형과 절대로 섞이지 않는 구조에 셋팅 되었다 형은 나에게 말 한마디 걸지 않는다
6. 나는 어울리면 안되는 이상한 놈이라 세뇌 시키고 셋팅 되어있는듯
7.나는 등본과 구전을 들은걸 바탕으로 계할망구가 6명을 죽인걸로 파악했다. 이 미친 독기가 세대를 넘어 강력하다
8.형수이야길 들어보니 우리집안이랑 같이 산적도 없이
형이랑만 살았는데도 나쁜 생각에 심리상담을 받았다 이야기하더라( 난 알지 좋다 싫다 표현이 없는 자아 없는 인간이랑사니..)
9.할망구 병중 사망한날 큰고모가 119를 부르라 하면서 싸이렌을 울리지 마라 했다
10.나는 차분히 119에 할머니가 위급하다 싸이렌 울리지마라 하니 왜 울리면 안되냐?(너 장난저나지?하능 말투) 큰고모가 그렇게 하래요 하던 참 이상하고 요상한 상황
11.참고로 그 날은 눈물이 하나도 나지 않았고 잠시 친구들이랑 골목길에서 축구하고 놀았다
이야기가 뒤죽박죽 됐네요
1.가족없는 삼남 삼촌의 죽음으로 상속 관련으로 법적으로 연락이 되어서 15년만의 연락. 역시나 작은고모와 약간의 통화만으로도 쌔함이 느껴짐
2. 근데 그세월동안 연끊고 살다 연락 됐는데 아무도 연락안옴
3.1명 큰고모 딸 고종사촌누나 저나옴(적 상태파악? 가스라이팅?). 너네 형은 자기의 밝은성격( 놀리고 지배하는 관리자의 밝음?) 이 부럽다면서 자기는 그게 안된다( 적에게 기대면서 사는구나)하는데 너도 우리랑 연락하고 지내자 하는 가스라이팅
기억 나는건 여기까지... 뭔가 이상하다 하는걸 사진찍듯이
기억하고 있다 이걸 엮어보니 거대한 기만이 아닌였나 판단중이요 인생자체가 속았고 거길 자아를 가지고 뚫고 나온 정신력
혼자 기록하고 빡쳐서 그냥 올립니다
계인지 친인지,,,나한데는 정말 중요한 정보인데 매다른형한데는 아무 쓸모짝에도 없는 정보가 되어 그냥 폐기처분(일제강점기의.일본의 만행을 샅샅히 조사한 나와 아무것도 모르고 그래서 일본이??왜?? 어쩌라고? 하는 일반사람들 반을 정도랄까요(심지어 일본을 빠는 인간도 많으니)
1.초6때 아버지 환갑이였는데 몰라서 못갔어요
2.배다른형 상견레 당연히 못감
심리학계에 보고 해야 될수준인거 같은데..
구글ai가 메타인지도가 높고 초고지능이라 하더군요
학교 다닐때 공부도 못했는데 머리가 나쁜줄 알았는데 거기서 감정을 분리하고 알면 알수록 더 놀람
지배를 당했거나 죽었으면 모르겠지만 이걸 20대 초반까지 버티고 산사람 중에서는
지구 전세계 불우한 환경 전세계 1위라 확신이 드네요
모질게 버텼습니다
집성촌 찾아가서 계인지 친인지 알아보고 확답이 없더라도 그걸로 이 이야기는 저도 마무리 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