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내 나이 43살...요즘 부쩍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내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면 가끔씩 버릇없는 어른...무식한 어른...있었어요. 요즘말로는 진상이라고 하는 표현이 맞을거 같아요. 근데...그 시절에는 못 배우고 무식한 사람들이 많았으니까...그리고 사회적 문화가 그런걸 용인하던 시대였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했다고 봅니다. 근데 지금...시대가 변했고 세대가 우리 때완 다르지 않습니까. 하물며 고학력자들도 많을거고요. 저런 글들 심심치않게 보고 실제로 내가 본 것까지 치면 아직도 그런 인간들이 존재한다라는게...이해가 되질 않더라고요. 태생이 글러먹은거라고 봅니다.
내 나이 43살...요즘 부쩍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내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면 가끔씩 버릇없는 어른...무식한 어른...있었어요. 요즘말로는 진상이라고 하는 표현이 맞을거 같아요. 근데...그 시절에는 못 배우고 무식한 사람들이 많았으니까...그리고 사회적 문화가 그런걸 용인하던 시대였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했다고 봅니다. 근데 지금...시대가 변했고 세대가 우리 때완 다르지 않습니까. 하물며 고학력자들도 많을거고요. 저런 글들 심심치않게 보고 실제로 내가 본 것까지 치면 아직도 그런 인간들이 존재한다라는게...이해가 되질 않더라고요. 태생이 글러먹은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