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이나 장애인 부모연대에서도 사태를 파악하는 중이라면서 성명을 내길 꺼리는 와중에
회원님들이 여러 글을 올려주셔서 제대로 된 수사를 하게된것 같습니다
특히 김창민 감독님이 폭행당하는 도중에 아드님은 안절부절 못하고 계속 소변을 봤다고 합니다
발달장애아이들이라고 친부 친모의 위험한 상황을 인지 하지 못하지 않죠.. 조광민 김태환은 아동학대를 저지른 범인들이기도 합니다 합당한 처벌을 받고 아이와 김감독님의 부모님에 무릎꿇고 사과를 해야 합니다 전 지난 일주일 64세 간암말기의 아버님이 사후에 성인이 된 발달장애우를 맡길곳이 없어 애타하는 방송과 김창민 감독님 사건으로 일주일 내내 술을 먹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희같은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생길수 있는 일이거든요.
보배드림 회원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자폐발달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소리에 예민합니다 공공장소에서 저는 죄송합니다를 장착하고 살지만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립니다 -즉 그 소리에 반응하느라고 귀를 막거나 본인도 소리를 지르기도 합니다 - 제빨리 그 자리를 빠져 나오는게 당연한 일이겠지만 여타한 사정으로 그렇게 못할경우에 깊은 이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