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 동생님들.
고등학교 시절 기숙사 생활을 할 당시 지속적인 학폭을 한
가해자가 국힘 시의원을 나간다고 하네요. 동창모임에 갔더니
친구가 말을하더군요 2월 21일자로 출마뉴스가 나왔고
모임은 4월 4일이었으니.. 그때 듣고 소름돋고 치가 떨리더군요
그렇게 사람을 패고 다닌 인간이 시의원나간다니 어이가없고
이게.맞나 싶기도 하고..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폭행중
고2 봄소풍때 저녁 점호시간에 맞춰 복귀하고 계단올라가는데
2학년층 복도 돌아다니면서 복귀자들 술먹고 온사람 찾으러
다니면서 걸리면 때릴려고 눈에 불켜고 다니다 술냄새는 안나고
담배냄새 난다고 호실로 끌고가서 못박는 장도리 망치로 허벅지를
7~8대 때리고 칫솔로 복부 찌르고 목들어서 울대 (목젖) 4회가격
흰색 옷걸이로 하체를 때리는등.. 허벅지에 동그란 피멍이 생겨서
주말에 집에를 못갔습니다. 부모님 걱정하실까봐
나이가 40이 넘었는대도 아직도 기억에서 지워지지가않네요
최근 동네친구한테 이사람이 그때 이렇게 때린사람이다
하니 그친구도 울대맞은사건을 아직 기억을 합니다
그때당시 학폭가해자는 킥복싱 배우러 다닌다며
배운 로우킥 써본다며 2학년 복도층으로 올라와 청소하던 저를
새워두고 허벅지7대까지 때리고 더 참으면 계속 맞겟다 싶어서
8대쯤 쓰러지고나니 또 다른 친구들한테 가더군요..
그런 인간이 시의원예비후보랍시고..나왔네요.
시의원 출마지역은 제가 거주하는 지역이 아닌 타지역입니다.
어디다 호소를 해야 시의원 못나가게 할수있을까요
후보도 1명이라 나가면 당선되는 지역입니다.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다는데. 23년지나서
복수가 가능할까요
출마 뉴스 링크를 올리고 싶은데 올렸다 고소할까봐
올리진 못하겟는데.. 상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