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여기 댓글 읽다보니 욕나올라하네
결혼하고 애를 안낳아보니 저런소리 하나싶네
저정도 산모이면 장거리는 안가는게 맞음
그리고 당연히 진료기록 없는 산모는 왠만한 병원 거의 다안받음
왜냐 잘못되면 자기병원 책임이거든
저 산모 진료기록 없는데 어떻게 봐주냐고
근처 가까운 병원 다니다가 애기놓을때 큰병원 가는 산모있는데 잘 안받아줌
나도 마누라 둘째 쌍둥이 임신했을때 동산병원에서 거의 살았음 물론 20주때 딸 하나 잘못되어서 힘들었지만 셋째가 바로 딸 생겨서 잘 키우고 있지만
저건 남편.아내 다잘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