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가서 음식 계속 리필해 먹으니 가게 주인이 꼽주는거랑 뭐가 다른가?실손 보험 약관에 위배가 되는 짓을 저사람이 했나?저 사례가 진짜 존재하기는 할까?보험사에서 보험 가입자에게 유리한 제도는 로비를 하던 이런식으로 여론 형성해서 죄다 바꾸고 보험료는 계속 올렸다는게 맞잖아.
2억 8천이 개인이 꿀꺽한게 아니고 고스라니 병원비. 고로 저 짓거리하는건 병원에서 노인분들한테 꼬드겨서 하는 짓임. 어지간히 해서 안 나으면 다른 방법도 찾아보고 하겠지. 2천번 해도 안 낫는다면 그건 낫는 통증이 아님. 노인도 그냥 아프니 뭐라도 치료하고 싶은거고 병원은 그걸 이용해서 주구장창 비싼 치료만 권하는거고 결국 피해는 다른 선량한 가입자만 피해 보고 저 노인도 본인 보험료만 오를거임. 와이프도 체외충격파 병원 추천 받고 몇 번 받았는데 낫지도 않고 보험료만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