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이유가 개인마다 틀린거겠죠.
누구는 절약하면서 저축을 하는 게 인생 철학일 수 있고.
누구는 돈을 버는 이유가 가족들한테 해주고 싶어서 악착같이 하는거 일 수도 있고.
인생에 정답이 어딨겠습니까~
지금 씁쓸하다고 생각이 들어도 나중에 애들 크고 아빠때문에 하고 싶은거 하고 편하게 살았다고 인정 받으면 끝이겠죠^^
애들이 보내달라고 하면 어쩔수 없어요 우리집은 형편이 안되니 학원은 다니지말고 스스로 공부해라라고 할 수가 없더라구요
하기 싫은거 남들따라 강제로 보내는게 아니라 더 배우고 싶다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말려요
아직 미성년라 니 스스로 알아서 돈 벌어서 다녀라라고 할 수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