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초반 여성입니다.

4개월전쯤 골목에서 주차문제로 욕을 대뜸 하셨어요.

흰머리에 어르신이라 좋게 계속 얘기해보려고 했지만

목을 비틀어버린다며 협박을 계속하셨고 

무시하고 그냥 가려는 저한테 따라와서 계속 목을 비튼다고하셔서

해보세요 라고 한마디 건내자 바로 멱살을 잡으셨는데

패딩을 목까지 입고있었는데 할아버지가 오른쪽 가슴을 움켜쥐었습니다.

바로 경찰을 불렀고 근처에 방범용 CCTV두곳에서

가슴잡는장면이 보여서 조사도 안하고 바로 검찰로 넘어간상황입니다.

건물주라며 화내던 할아버지는 알고보니 거짓말이였고

기초생활수급자에 본인은 치매라며 기억이안난다고 하네요

후ㅜㅜ 어찌해야될까요?

너무 화나고 수치스럽습니다.

저가 키가작고 외소해서 , 또 고분고분하게 착하게 말해서 

무시한것같아서 더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