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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년에 한두 번 오는 진상 가족인데 

'큰 김밥은 돈 없는 사람들이 배부르게 먹으려고 

먹는 것'이라며 꼬마김밥만 먹는 사람들이다. 

무식하게 목소리만 크고 반말 비슷하게 말도 짧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기가차서 할말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