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집 사장 앞에서 망언날린 애아빠 (19) 이미지 휴대전화 26.04.07 22:30 추천 111 조회 14851 슈팝파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그는 "1년에 한두 번 오는 진상 가족인데 '큰 김밥은 돈 없는 사람들이 배부르게 먹으려고 먹는 것'이라며 꼬마김밥만 먹는 사람들이다. 무식하게 목소리만 크고 반말 비슷하게 말도 짧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기가차서 할말이 없네 추천 11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