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카나비노이드 시스템 에 cb1 cb2 이게 수용체 인데.. (무언가를 받아들이는)
햄프식물 (마리화나와 햄프는 구분하고 있습니다. thc 비율이 일정 퍼센트 이상되면 마리화나, 그이하는 햄프식물입니다)
우리나라는 구분 안하고 통칭 대마 로 분류 합니다.
법률상 향정 구분할때도 대마와 향정 이라하서 대마만 따로 빠져나와 있습니다.
여튼 햄프에서 추출한 cbd 가 위 인체 면역시스템인 카나비노이드 시스템의 cb1 cb2 수용체에 작용해서
통증억제 부터 희귀난치성 질환에 효과가 있는걸로..
효과가 밝혀진건 뇌전증, 경직성 척수염, ptsd, 불면증, 오이오피드중독해결 등등..
하지만 국내에는 여전히 대마로 묶여 있고.. 해외 많은 나라는 영양제로 풀려있죠.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이걸 엄격히 관리하고,
제약사에서 의약품으로 만들어서 판매하길 원하는....
참고로 의약품으로는 많이 비싸집니다.. 대충 6배 정도가 될거고..
sci 논문을 인용해서 의약품화가 되면.. 의사가 처방하고.. 건보재정에서 제약사쪽으로 많은 돈이 흘러갈걸로....
사람몸에 왜 대마 수용체가 생겼냐.. 라는 부분은..
인류가 수천년간 대마와 함께한 역사가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추측을 해봅니다.
영화보면 샤먼들이 흰연기를 내는 풀로 사람을 치거나 휘휘 두르는데.. 이게 대마가 아닌가..
저러고 나면 사람이 멍해지고 잠을 자는데.. 그러면서 자연치유가 활성화 되는...
이외에도 대마껍질로 황마를 만들고 밧줄을 만들고, 옷을 만들고.. 등등..
단위면적당 작물도 잘자라고.. 등등의 이유로..
인류와 아주 친숙한 풀이었죠..
현재는 종자개량이 되어서 thc 1% 이내 헴프들 많이 있습니다.. 허용해줬음 좋겠네요.
그리고 오일로 만들어서 구강섭취는 문제가 거의 없어요.
말려서 태우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