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 이언주와 줄을 댄 놈들은, 뭉쳐서 함게 가고 있다.
'공취모'랑 '뉴이재명파'랑, 거기에 줄 대서 권력부스러기를 먹으려는 유튜버들 역시...
이미 '정체성'을 들켰으니, 물러날 곳도 없지.
그리고 얘네들과 함께 했던 한준호.
스스로 벗어날 수 없을 것.
리박스쿨을 박살내는 게 한준호의 '정체성'이 되었어야 했는데, 개인의 권력욕심 때문에 오히려 스스로 리박스쿨과 손을 잡았지.
그러니 민주당 정치인으로서의 미래가 있겠나?
한준호는 '정치적 정당성'을 잃었어.
리박스쿨 이언주와 거리를 띄웠어야지!!
걔네들이 정청래 쫓아내고 '공천권'을 쥐면, 자신들의 세상이 된다는 헛소리에 넘어가지 말았어야지
이재명 대통령의 '합당의 뜻'을 꺾고, '검찰개혁' 까지 반대한 리박스쿨 놈들을 앞에 나서서 막았어야지!!
그러면 한준호란 정치인의 '정체성'이 만들어졌을 것~
뼛속까지 민주당의 정치인이란 이미지가 당원들에게 각인 되었을 테니까
그러나 너는 스스로 리박스쿨과 손을 잡았다
그 얍삽한 머리와 가슴으로는, 민주당 정치인으로서의 미래가 없어 보인다
리박스쿨 이언주에게 미래가 있을까?
없다
한준호는?
아직은 기회가.
반면에,
얍삽한 박지원을 봐라.
박지원 스스로가 말했듯,
공취모 이며, 의원내각제파 이다
그리고 안철수 옆에 서서, 문재인 민주당 대표를 매일 까댔지
근데 결정적일 때 아니다 싶으면, 금방 말 바꾸고 '정치적 스탠스'를 살짝 바꾸지.
그래서 정치 9단 이라고 불리는 것.
대세에 따라가니까..국민들이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정치감각'이 탁월하니까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원장' 자리 주니까, 냉큼 앉았지.
(이번에 개헌 관련 또다시 의원내각제 주장할 거다, 약간 변형된 '이원집정부제' 이딴 말을 할 거다.
사람 안 변하거든)
그리고 무서운 건,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국민들을 섬기는 것 보다, 자신들의 '권력'이 더 커지는 걸 원한다.
개헌 앞두고, 또다시 여야 의원들이 함께 뭉쳐 '의원내각제'를 통과시키려 할 것.
개인적 생각으론,
박지원은 국민 중심적인 정치가 아니라, 정치인들이 중심인 정치를 하고 싶어 하는 거 같다
국민의 선택권 빼앗아, 정치인들이 다 선택하는 그런 세상을 원하는 거 같다
무식한 국민들에게 중요한 '정치적 선택'을 맡기는 것 보다, 엘리트인 정치인들이 직접 선택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옳다고 믿는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