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은 많이 언급이 되었으니
오늘은 다른 인물 얘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조선의 미개함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자국민의 상당수를 노비로 부렸다는 것입니다.
조선 초기에는 총인구의 40%가 노비였으며,
조선 말기 한양인구의 절반이 노비였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양천교혼을 통해 노비 수를 급격히 늘렸고,
그 중심에 이황을 비롯한 성리학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인물이 과연
김구, 안중근, 유관순 같은 독립운동가나
광개토대왕, 을지문덕 장군, 강감찬 장군, 권율 장군, 장영실 같은
역사적 인물들을 제치고 우리나라 화폐 모델이 되어야 하나요?
다음 화폐 모델 교체 때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것 입니다.
참고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44967?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