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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신베이시의 한 피시방에서 23세 남성이 23시간 연속으로 게임을 하다가 사망한 사건


발견 당시 키보드와 마우스를 잡은 자세 그대로 숨진 상태였으며 이미 사후경직이 심하게 진행되어 있었음.


주변 손님들은 각자 게임에 몰두하느라 사망 사실을 전혀 몰랐고 경찰이 온 뒤에도 일부는 계속 게임을 했다고 함.


둘이하다 하나가 죽어도 모르는 이 게임은 


롤이냐 워크레프트냐고 논란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