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나라가 그럴때 넌 그 나라를 바꾸기 위해서 뭘 했는데?
그래서 너네나라의 외세 침략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싶은거야?
어느 나라에나 또라이는 있는거야.
이전 정권에서 있었을 비극은 매우 안타까워
대한민국에 수없는 유혈사태가 일어난것 처럼.
하지만 대한민국은 수많은 희생을 치르면서 국민이 해결했어.
정권의 힘이 미국으로 넘어가길 바라는거야?
미국의 개입으로 영원한 자주국가 이란의 행복을 바라는거야?
넌 이런 글 하나에 비판을 쏟아낼 만큼의 충분한 노력을 다했고 다하는 중이야?
아니 아무 죄없는 어린이가 백 명 넘게 폭사했는데, 인간으로서 슬프고 분개하는 마음이 당연히 일어나는 거 아닌가? 저 댓글 쓴 사람은 아무리 지 나라 행태가 밉다고 이스라엘과 미국이 자국민 학살하는 걸 방조하는 거야 뭐냐? 그래서 친미 친이스라엘 정권 들어서면 잘할 것 같나? 답답하다. 어찌 보면 불쌍한 나라의 국민들이네. 그 갈등이 백년은 뒷다리 잡을 거다.
저 여자가 말하는 건 아이들이 죽은게 안타깝지 않다가 아니라.. 억울한 죽음이 없어야 겠지만, 미국에 의해 죽은 최고지도자 하메이니가 그 동안 수 많은 사람들을 죽였고 그대로 있었다면 더 많은 국민들이 죽어야 했겠죠..
북한에서 김정은이가 독재하고 있는데 국민들이 뭘 할 수 있나요? 이란도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반항하면 바로 죽음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 시대였는데 미국에 의해 독재자가 죽고 그나마 새 시대를 열 수 있는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생겼으니 작은 희생을 만든 이스라엘과 미국을 비난하기 보단 더 큰 그림을 보라는 얘기입니다.
이란 여자가 아닐거다.. 자기는 한국서 편하게 있으면서 애국민인척 한다. 이런 헛소리들을 왜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자국에 있다가 개죽음 당하는게 나라를 위하는 길입니까? 아니면 타국에서라도 나라를 위해 소리를 내는게 나라를 위하는 길입니까? 일제시대에 헤이그 특사로 가서 노력한 일도 큰 성과는 못 냈지만 독립을 위한 한 걸음이었죠..
빅뱅 이후로 입자반입자 만들랴, 입자파동놀이 하랴, 넓디 넓은 우주의 은하들과 항성들 행성들 다 돌보려면 얼마나 바쁠텐데 고작 요즘 세상을 보고 신이 있니없니 회의감이 들면 어쩌나...
어떤 행성은 초신성폭발 여파로 행성째로 멸망도 하는데, 지금도 블랙홀로 빨려가고 있는중인 행성도 있을텐데.